부산 북구 덕천동 부국2차 6동 4층

집들이 하고 싶어지는
첫 집이에요

남향 창으로 빛이 들어오는 거실, 흰 소파와 남색 러그

신축은 예산이 안 맞고, 구축은 고칠 생각에 막막하셨죠? 이 집은 샷시부터 주방, 욕실, 바닥까지 전부 새로 했어요. 친구들 불러도 구축인 줄 잘 몰라요

매매가2억 5,000만
면적
전용 73㎡
구조
방 3, 화장실 1
층 / 방향
4층 (5층 건물), 남향
지하철
덕천역 걸어서 3분
상태
샷시 포함 전체 리모델링
입주
12월 26일부터
11월 14일까지는 언제든 보실 수 있어요 두 분 시간 맞는 날을 중개사님께 말씀만 해주셔요.
거실

집들이 날, 다들 여기 앉아요

큰 창으로 햇빛이 드는 거실

남향이라 낮엔 불 안 켜도 밝아요. 천장 간접조명이 있어서 저녁엔 분위기가 또 달라요.

주방

둘이 같이 요리해도 넉넉해요

흰 상하부장과 세로 타일, 하부 조명이 있는 ㄱ자 주방 주방 옆 4인 식탁 자리

ㄱ자 주방이라 나란히 서도 안 부딪혀요. 식탁 놓을 자리도 따로 있구요.

현관, 욕실

매일 쓰는 곳이라 더 신경 썼어요

천장까지 닿는 신발장과 조명 선반이 있는 현관 원형 조명 거울과 유리 파티션 샤워부스가 있는 욕실

신발장이 천장까지 닿아서 두 사람 신발 다 들어가요. 욕실엔 조명 거울이랑 샤워부스를 달았어요.

방 3개

지금은 드레스룸이랑 서재, 나중엔 아기방

창 아래 책상이 놓인 방 창이 넓은 침실 새 샷시 창이 있는 작은 침실

방이 3개라 아이가 생겨도 이사 걱정을 안 하셔도 돼요. 방마다 창도 전부 새 샷시예요.

가구

혼수 걱정 덜어드릴게요

사진 속 소파, 침대, 식탁, 책상은 원하시면 그대로 두고 갈게요. 필요한 것만 고르셔도 괜찮아요.

위치

출근길은 덕천역까지 평지로 3분

부모님이 물어보시면

"구축을 왜 사니?" 하시면 이렇게 말씀드리셔요

상업지역에 있는 단지고, 1980년에 지어져서 재건축 연한도 이미 지났어요. 지금은 새집처럼 살고, 땅은 나중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집이에요.

입주

새해는 신혼집에서

12월 26일부터 들어오실 수 있어요. 연말에 이사 마치시면 1월 1일은 두 분 집에서 맞으실 수 있어요.